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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979
329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곳" <12. 09. 2018> 이수관목사 2018-12-10 52
328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에배" <12. 02. 2018> 이수관목사 2018-12-05 138
327  "자녀교육을 책임지기 위한 노력" <11. 25. 2018> 이수관목사 2018-11-30 197
326  "흰머리, 주름살, 그리고 목회자 부부의 마음" <11. 18. 2018> 이수관목사 2018-11-30 208
325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청소년부" <11. 11. 2018> +1 이수관목사 2018-11-14 336
324  "그냥 보내기엔 너무나 소중한 시간" <11. 4. 2018> +1 이수관목사 2018-11-14 327
323  "올리브 블래싱을 왜 하십니까?" <10. 28. 2018> +1 이수관목사 2018-11-14 224
322  "2012년 영어회중 목회자 세미나 때의 일로 인해서..." <10. 21… +1 이수관목사 2018-10-24 569
321  "재신임 투표의 과정을 마치면서" <10. 13.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10-13 601
320  "세미나 때 목장은 원칙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10. 7. 2018&g… +1 이수관목사 2018-10-07 487
319  "싱글 목장에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9. 30. 2018> E-SUB. +3 이수관목사 2018-09-29 690
318  "하나님을 만나는 그 때가 언제일지.." <9. 23. 2018> E-Sub. +4 이수관목사 2018-09-22 648
317  "안식년을 이렇게 보내게 됩니다." <9. 16. 2018> 이수관목사 2018-09-15 657
316  "사역 박람회의 결과가 놀랍습니다." <9. 9. 2018> 이수관목사 2018-09-09 509
315  "갈수록 어려운 세상이 오고 있다." <9. 2. 2018> 이수관목사 2018-09-01 672
314  "지난 6년의 사역을 돌아봅니다." <8. 26. 2018> +1 이수관목사 2018-08-25 653
313  "어르신들을 위한 삶공부가 개설됩니다." <8. 19. 2018> +1 이수관목사 2018-08-18 550
312  "담임목사의 재신임을 묻는 투표를 실시합니다." <8. 12. 2018… +1 이수관목사 2018-08-11 896
311  "새로운 찬양대 지휘자를 소개합니다." <8. 5. 2018> 이수관목사 2018-08-04 649
310  "자연을 보면 하나님이 보인다." <7. 29.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07-28 535
309  "새 회기년도를 섬기는 집사님들을 소개합니다." <7. 22. 2018… 이수관목사 2018-07-21 759
308  "내 제자가 아니라 교회의 제자입니다." <7. 15. 2018> E-… +1 이수관목사 2018-07-14 725
307  "느헤미야기 설교를 시작하면서" <7. 8. 2018> 이수관목사 2018-07-07 546
306  "신앙생활은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7. 1.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06-30 726
305  "남한산성" <6. 24. 2018> 이수관목사 2018-06-23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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