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830건, 최근 0 건
   

함께 가는공동체(휴스턴연수보고서)

글쓴이 : 한순정  (122.♡.157.130) 날짜 : 2018-07-18 (수) 01:21 조회 : 347
휴수턴.png

연수일정: 2018627-710

연수 참가자: 한순정, 박철우(백석대학 신학대학원 가정 교회 동아리)

INTRO

휴스턴에 오게 된 배경:

저는 가정에서부터 개척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관계전도와 봉사를 통하여 VIP를 찾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시작의 원형과 성장과정, 성장후의 목양에 대해서 궁금해왔습니다.

또한 목장으로 세워져가는 과정과 정착되어 배가 되어 가는 모습과 실패의 사례등을 알고 싶어 가정교회를 섬기는데 있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목양의 방향을 알고 싶어서 백석대학 신학대학원 가정교회 동아리에 가입한 남편 박철우 전도사님(신대원 2학년 재학 중)과 함께 지원하였습니다.

작년 2017516-21일 최영기 목사님 강사로 하는 목회자 세미나(남송교회_ 김명국 목사님)를 참석하고 가정교회에 대해 나름대로 기도하며 인도하심을 받던 중 백석대학원 가정동아리를 통해 연수 일정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예배로, 예수님과의 제자 양육, 성령님과의 영혼구원 전도와 선교로 함께가는 공동체를 추구하며 시간과 공간의 이끄심 따라, 가정 교회 모델인 휴스턴 서울 교회 연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목적: 위드미 교회 담임 목사인 저와 남편 박철우 전도사님이 주 안에서 한마음 * 한 뜻으로 먼저 하나가 되어 시범 목장이 되어 함께 가려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날라왔습니다.

이 시대에 맞는 교회의 존재 목적과 교회가 사회에 미치는 역할과 영향을 통해 영혼구원을 이루어 내는 일들이 일어나는 모습들을 알고 싶었습니다.

***연수 후 깨달음

1.190여개의 목장 중 2곳의 목장과 2주일간의 10여개의 목자*목녀의 면담한 깨달음: 다름과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주 안에서 함께가는 O.K. 목장이었음을 봅니다. 하지만 영혼구원의 V.I.P.를 품고 있는 목장도 있는 반면에 오랜 시간동안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친교모임이 될 수 있는 목장을 방문하며, 그래도 함께 천국 가는 그 영원의 순간까지 영혼구원의 끈을 놓지않는 "그래도 O.K." 멈추지 않고 함께 가야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2. 여러 모임 전 식탁 교제를 통한 하나됨*각 부서에 대한 행정 절차에 대한 보고& 나눔이 데드 타임없이 현장감 있는 사역에 대한 제안을 인격적으로 다루는 "본이 되는 섬김의 삶" 으로, 경직되고 시기, 질투함이 없고 싸우지 않는 모습 속에서 예수님이 주인 됨을 보고 배우며 깨닫습니다.

3. 예수 영접 모임* 생명의 삶: 제자화 삼기위해 예수님 죽음이 내 죽음이고 예수님 부활이 내 부활임을 영접하며 진정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심을 고백함에 대한 목장의 축제와 같은 파티*예수님 처럼 살수 있는 생명력에 대한 이것이 나의 간증임을 변화된 제자로서의 사역과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고 가르치는 전수에 이르기까지 하는 움직임이 있는 성령 공동체를 만나봄을 깨닫습니다.

4. 제자를 만들기 위해 어디든 가는 예수님의 섬김: 가는 선교에 대한 목장 이름의 존재의 이유는 본질인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다는 것에 "본이 되는 삶"의 사명을 감당하는 희생과 헌신이 있음을 선교 간증과 나눔을 통해 도전을 받고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현장 실습의 보여주는 삶의 움직임을 살아있는 역동성을 깨닫습니다.

5. 연합 예배: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의 삶의 헌신이 있는 데드 타임 없이 전인격적인 삶의 드림을 통한 주일 회중 예배를 통해 한 주일을 시작하는 하늘의 복을 받고 누리는 임재가 있는 예배임을 "매일 매일 예배의 삶-본이되는 삶을 " 깨닫습니다.

***사명과 함께 돌아가며 O.K.

서로 서로를 세워주며 격려할 수 있는 있는 기회로 공동체를 통해 다름과 어우러져 볼 수 없는 사각 지대의 데드 뷰를 통해 나보다 남을 먼저 섬기는 본을 보이며 나아가는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을 삶을 통해 드러내시기를 위해, 비록 함께 할 수 없는 마음과 상황 속에서도 함께 갈 수 있는 사랑의 기름부으심에 감사함과 함께 이수관 담임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을 위시하여 끝맺음 인사드립니다^^

휴스턴에 도착하자마자 이선희 A 목녀님과 이강배 사무장님의 안내, 전체 연수를 섬기시는 임희숙 A 초원지기님, 곽인순 목자/ 곽성재 목부, 버마 목장의 김철웅 목자/ 김진희 B 목녀, 김규진 목자/ 장영은 목녀, 김재형A 목자/ 장미경 목녀, 김지나 목자, 김태진 목자/ 이효진 B 목녀, 가정교회 360 을 위해 섬겨주신 김선, ,조원호 목자님, 박찬범 목자/ 이미란 목녀, 오수정 목자/ 오현경 목녀, 홍성재 초원지기/ 홍수희 목녀, 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님, 송진동 목자/ 이준호 A 목녀, 박태우 초원지기/ 박영일 목녀, 석태인 목자/ 석영이 목녀님, 교회 협의회 섬겨주신 조선인 목자/ 조선희 A 목녀, 매일 굿모닝으로 은밀하게 챙겨주시는 박점수 목자와 사무 행정으로 박지선, 박연숙... 두루 두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8-07-19 (목) 10:32
목사님과 전도사님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에게서 하나님이 안 계신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공식이 아직도 너무 인상에 남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도 쉽게 전도가 될 거 같아요!
GOOD - GOD = O
O + GOD = GOOD
댓글주소 답글쓰기
송진동 (66.♡.234.234) 2018-07-19 (목) 12:21
적극적이신 목사님과 묵묵히 지원하며 때로는 조언을 해 주시는 전도사님을 모습이, 꼭 저희 부부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함께 세워가는 사역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곽인순 (70.♡.55.161) 2018-07-19 (목) 14:11
때로는 목부에게도 위로와 격려 그리고 사귐이 필요한데 박철우 사부님과 함께하는 시간 내내 제가 울 남편에게 뭔가 해 주는 것 같은 기분에 잠깐 뿌듯한 마음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동역으로 인해 많은 영혼들이 주안에서 참 행복을 찾아가며 세상에서 선택 받은 삶을 누리게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우는이 앞에서 함께 울어 버릴 것 같은 한순정 목사님.....여성 목사님을 만나며 제 자신도 참 행복 했습니다. 부르심 따라 섬기시는 동안 그 순전함을 오래오래 보존하시길 소망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7-20 (금) 08:53
OK를 참 좋아하시던 한순정 목사님, 미래의 목사님과 더불어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승리하세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83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3412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0428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5 이수관목사 2016-06-18 14884
14830  버마목장 김철웅 목자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15 이재동 2018-12-10 250
14829  한국에서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6 이수관목사 2018-12-09 508
14828  텍사스 포토클럽 2018 정기 사진전 안내 정문성 2018-12-06 315
14827  한영회중 성탄 전야 예배 신동일목사 2018-12-05 399
14826  박근우 집사님 아버님 소천 +52 오창석 2018-12-04 670
14825  2018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5 싱글 Joyful 팀 2018-12-03 423
14824  [SNY Ministry] Dec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30 122
14823  위영훈 목자님 어머님께서 한국에서 별세하셨습니다. +38 박경수 2018-11-29 482
14822  구인광고: 회계사 사무실 PART TIME 박옥규 2018-11-28 412
14821  아프리카를 떠나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25 894
14820  Thanksgiving에 즈음하여... +7 유재영 2018-11-23 576
14819  무릎통증이 있으신 분들께 +4 도정화 2018-11-21 655
14818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 등록 마지막 날 11/25 김희준 2018-11-21 134
14817  아프간 목장 이인규형제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7 이진 2018-11-21 257
14816  2019 SNY Mission Trip Sign up from 11/25 – 12/16 김희준 2018-11-20 130
14815  5학년 캠프에 자리가 2자리 생겼습니다. +3 백동진 2018-11-16 363
14814  청소년부 새교우 환영회 12월 1일 +1 김희준 2018-11-16 232
14813  MBN특집 다큐 “남극의 보물, 크릴오일 “ 텍사스 휴스턴 현… 김재성 2018-11-15 581
14812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 좀 잠깐 부탁드려도 될까요? +1 배수호 2018-11-13 611
14811  이스탄불에서 성지 방문여행을 마쳤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12 713
14810  초등부 3/4학년 캠프 +5 권오진 2018-11-12 284
14809  남부아프리카 목장에서 후원하는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 +5 우에스더 2018-11-11 256
14808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서 두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9 이수관목사 2018-11-10 641
14807  힘들어도 주님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는 하겠다.(살렘공동… +5 주원장 2018-11-07 505
14806  아름다운 스토리들 +1 김희준 2018-11-07 423
14805  캐나다 원주민을 위해 사역하시는 박완희, 조민지 선교사님… 우에스더 2018-11-05 298
14804  가을 느껴 보세요~^^ +2 백성지 2018-11-05 589
14803  2018년 청소년 가을 삶공부 사진들입니다. +3 김희준 2018-11-05 269
14802  2019 SNY 선교 싸인업 November 25th ~ December 16th 김희준 2018-11-05 126
14801  산후 조리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김지혜 2018-11-04 385
14800  죄송하게도 소식이 늦었습니다. ^^ +16 이수관목사 2018-11-03 1035
14799  [SNY Ministry] Nov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01 177
14798  Living a dream +20 문효상 2018-10-31 825
14797  [공지] 우천으로 Fall Festival이 취소 되었습니다. 교회사무실 2018-10-31 376
14796  채용 공고 (포스트닥터 1명, 박사과정 학생 2명, University of Hou… 노진숙 2018-10-29 523
14795  은혜가 넘치는 곳 +3 김희준 2018-10-29 438
14794  오늘 주일예배의 은혜에 대해 +6 양성준 2018-10-28 649
14793  나고야 목장에서 후원하는 정남철, 이숙영 선교사님을 소개… +2 우에스더 2018-10-27 307
14792  오늘 목장예배에 드리기전에 꼭 세가지 전달사항은 해야겠… 양성준 2018-10-26 514
14791  무숙자 센터 사역...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 안지수 2018-10-26 369
14790     Pictures of the Ministry Yoon You 2018-10-26 326
14789  이사말 목장의 송은화 자매 모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29 박찬규 2018-10-20 546
14788     이사말 목장 송은화 자매 어머님의 장례일정 입니다. 박찬규 2018-10-22 294
14787  세겹줄 기도 응답- 환희 +18 김정아 2018-10-20 922
14786  미사야 목장, 윤여재 목자님과 우지미 목녀님께 감사를 드립… +2 황대연 2018-10-19 402
14785  모잠비크 선교팀 +2 조용선 2018-10-18 376
14784  Galleria 부근 아파트 sub-lease 국지수 2018-10-18 319
14783  이미애 자매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8 오진구 2018-10-18 296
14782  놀고, 먹고, 마음대로 shopping 할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유윤철 2018-10-17 488
14781  백혜원 전도사님 아버님 소천하셨습니다. +52 백동진 2018-10-17 7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